집들이 노하우

집들이노하우

 

1. 아무리 바빠도 메모를 한다.

“급할수록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집에 있는 재료가 무엇인지 적어보세요. 그리고 집들이 메뉴를 결정하면서 추가로 구입해야 하는 재료들을 같이 적어나갑니다. 적어놓은 메모를 냉장고에 붙여놓으면 음식을 만들 때 중간 체크가 가능해서 빼먹는 부분이 줄어들어요. 메뉴를 구성할 때 샐러드나 냉채류는 의외로 어른들이 좋아하시므로 빼놓지 마세요. 느끼한 메인 요리를 먹을 때면 깔끔한 샐러드의 인기가 더 높아집니다. 어른 상차림에는 고기 요리가 필수. 가능하면 쇠고기를 준비하는 게 좋겠지만, 인원이 많다면 쇠고기 분량을 적게 하고 돼지고기나 닭다리 요리를 추가하세요. 의외로 전은 별로 인기가 없어요. 탕이나 전골 요리 하나쯤은 꼭 있어야 ‘잘 먹었다’ 생각하신답니다. 그러나 간단한 국으로 대체하는 것은 피하세요.”

 

2. 하루 전에 해야 할 일 “갈비처럼 오래 재워야 하는 음식이 아니라면, 하루 전날 장을 보세요.

그리고 구입한 재료는 전부 씻고 다듬어둡니다. 집들이 전날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소스 만들기’예요. 바쁠 때 소스를 만들려고 하면 급한 마음에 손이 떨릴 때가 많지 않나요? 일일이 계량해서 정확한 맛을 내는 것도 힘들고…. 무치고 볶기 직전까지 미리 끝내놓으세요.”

 

3. 당일 해야 할 일을 알아서 해야한다.

 “집들이 당일 음식을 본격적으로 만들기 전에 먼저 쌀부터 인원수에 맞춰서 씻고 밥을 하세요.

열심히 음식 준비하다 보면 정작 밥하는 것을 깜박할 때가 많거든요. 어른들은 꼭 밥을 찾으시는 거 아시죠? 1인당 2/3공기 정도 분량이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한소끔 다시 끓이면 되는 탕이나 전골을 만들어둡니다. 그다음에는 미리 튀겨놓아도 되는 음식을 해요. 튀김을 할 때에는 야채→육류→새우순으로 해야 합니다. 새우를 미리 튀기면 기름을 더 이상 못 쓰게 될 정도로 지저분해지거든요.”

 

4. 집들이 Tip “그릇을 준비할 때에는 개인접시와 물잔만 고급스러운 1회용으로 준비하세요.

조금 번거롭더라도 수저는 절대 1회용을 피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집들이 음식을 준비할 때에는 김치를 포함한 몇 가지 밑반찬을 꼭 챙겨두세요. 메인 요리만 달랑 나오면 상차림이 상당히 썰렁하게 느껴지거든요.”


집들이 할 때 내놓는 음식이 거기서 거기~
손님을 품위있게 대접하는 나 만의 노하우~
이와 하는거 한방차로 이미지 한번 살려 보자구요.
헛깨열매차, 뽕잎차, 연잎차, 감잎차, 음양곽술, 겨우살이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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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늘소 | 2008/03/08 22:20 | 생활의 지혜 | 트랙백 | 덧글(0)

생활속의 유용한 상식들

핸드크림에 설탕 섞으면 효과 최고 !!

정말 간단하게 손의 피부를 지킬수있는 방법 하나, 핸드크림과 함께 설탕을 준비하세요.
핸드크림을 한번 쓸 분량만큼 짜고 거기에 설탕 반 스푼을 뿌려서 섞으세요.
설탕과 크림을 골고루 섞은후 전체에 부드럽게 발라주면되요. 몰라보게 손이 고와진답니다. 

* 테이프는 냉동실에 잠깐!!

아이가 듣는 동요테이프나 영어테이프는 반복해서 듣다보면 늘어지기 쉬워요.
이럴땐 주방에서 쓰는 비닐봉지에 테이프를 넣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넣은 후 공기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꼭 묶어요. 이걸 냉동실에 2시간정도 넣었다 꺼내보세요.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답니다.

 코막힘엔 배와 양파즙이 효과 만점!!

코가 막혀 힘들때 모과나 배, 꿀등의 뜨거운 차에 양파즙을 타서 마셔보세요. 효과가 그만이예요.
또 뜨거운 물수건을 코와 이마 사이에 올려놓고 막힌쪽이 위를 향하도록 옆으로 눕혀도 코가
뚫린답니다. 독한약을 먹이거나 주사를 맞히기전 아이에게 해줘보세요. 훨씬 나아질거예요.

*야채는숯과 함께 보관해야 신선함이 오래~~

야채는 냉장고 속에 오래두면 썩게 되요. 이때 숯을 이용하면 효과적이예요.
끓는물에 숯을 데쳐 소독한다음 햇볕에 말렸다가 야채와 함께 통에 담아 보관해보세요.
잘라놓은 야채도 썩지않고 오래가요. 시들해진 야채를 설탕과 식초물에 10~15분관 담갔다 꺼내도 o.k

*기미 없애주는 검정깨 화장수

출산후에 생긴 기미에 검정깨 화장수를 만들어 사용해보세요. 청주 작은것 1병을 준비하고
검정깨 1컵 정도를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고 병에 반정도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해두었다가
20일정도 지난뒤 꺼내요. 세안한뒤에 화장솜에 적셔 기미가 난 부분에 올려두면 효과만점

달걀과 녹차로 구급 설사약을 만들어 보세요.

갑작스럽게 설사가 나는데 금방 약품 구하기 힘들때 있죠? 이럴때는 진하게 탄 녹차를 마시면
효과를 볼수 있어요. 이때 날달걀을 녹차에 넣어 마시면 효과가 2배! 달걀을 녹차에 넣고 저으면
흰색 가스가 발생하는데, 이것이 설사를 중지시키는 작용을 하는거예요.
 
*낡은 주전자 재활용해 콩나물 키우는 방법

버리기 아까운 낡은 주전자를 이용해 콩나물을 키워보세요. 촌스러운 양은 주전자도 콩나물을
길러 베란다에 놓으면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되요. 콩을 불려서 주전자에 1/2정도 담으세요.
매일 새물로 갈아주면 신기하게도 콩나물이 자란답니다. 

*지성피부
, 코팩할때 참숯이 최고!!

지성피부나 코에 블랙헤드가 많은 사람들은 참숯이 효과가 있어요. 얼굴에 스팀타월을 한 후
꿀 한숟가락에 숯가루 1티스푼정도를 섞어 팩을 하고 랩으로 씌어두세요. 20분뒤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씻어내면되요. 일주일에 한번정도 숯팩을 하면 피지가 말끔히 제거되요.

주름살에 효과좋은 꿀마늘

알이 굵은 마늘을 골라 껍질을 까서 깨끗하게 씻어두세요. 그리고 마늘에 천연꿀을 골고루
섞은뒤 밀봉해서 저장해두세요. 두달정도 지난후 꺼내보면 마늘에서 물이 나와 맑은 액체가
생겼을 거예요. 그물을 자기전에 크림바르듯이 발라주면 주름살 제거에 효과가 그만이랍니다.

*도금악세사리 보관할때는 비닐봉지~

도금 악세사리는 오래 쓰다 보면 벗겨지는 단점이 있어요. 제품을 살때 넣어 보관하면 잘 벗겨
지지않아요. 공기와 접촉이 적을수록 도금이 더 오래가기 때문이죠. 은제품이 변질되었을땐
부드러운 헝겁에 치약을 묻혀 닦은 후 깨끗한 물에 잘 헹구고 드라이어로 말리면 깨끗해져요.

*모공 줄이는데는 율피가루 맛사지가 좋아요.

모공이 큰 사람들은 팩을 할 때도 걱정이 많죠. 율피가루와 우유를 같이 맛사지를 하면 모공을
줄이는데 효과적이예요. 또 가루를 이용해 팩을 하기때문에 모공이 넓어질 이유가 없어 안전하죠.
한방  율피가루는 약재상이나 화장품 가게에서 살 수 있답니다.

*튀김하고 남은 기름 다시 쓰려면 양파 이용

튀김하고 남은 기름은 버리기도 아깝고 다시 쓰자니 음식 냄새가 나서 망설인적 있으시죠.
음식 냄새가 밴 기름을 다시 깨끗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있어요. 양파를 조그맣게 잘라서
사용했던 기름에 넣어두면 양파가 음식 냄새를 잡아줘요.

*피부에 박힌 가시 빼는 법

피부에 가시가 깊이 박혔을때 부추를 짓이겨 3, 4회정도 환부에 갈아 붙여주면 가시가 뾰족이
솟아올라 쉽게 뺄수 있어요. 흔히 바늘등 날카로운 기구를 사용해서 가시를 빼내는 경우가있잖아요.
이때 아픔을 덜느끼게 하려면 얼음조각을 올려놓았다가 신경이 마비된상태에서 빼내는것이 좋아요.

*열이 날 때는 무즙을 마셔보세요.

몸에 열이 날때는 주로 시중에 판매되는 약을 복용하는데, 이때 간단한 민간요법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우선 무를 강판에 갈아 즙을 내요. 여기다 더운물을 붓고 소금으로 간을해서
마신후 푹 자고 나면 열이 내리고 몸도 가뿐해지는걸 느낄 수 있을거예요.

잡티 없애주는 다시마 냉팩

잡티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다시마가 최고랍니다.
세안한 얼굴에 다시마가루를 고루 펴 바른후 가제를 덮고 다시 한번 덧발라 팩을 해보세요.
40분정도 지나 꾸덕꾸덕 마를 때 가제를 떼어내고 온타월, 냉타월로 번갈아가며 닦아내면
되요. 섬유질이 풍부한 다시마가 피부점막을 자극하고 피부 분비를 억제해 잡티를 없애줘요.

*모기에 물렸을때 효과만점! 녹차 모기약

녹차를 이용해 모기약을 만들어 발라보세요. 가려움도 금세 가시고, 부기도 잘 가라앉아
효과가 그만이랍니다. 따뜻한 녹차를 모기물린 곳에 발라주거나 녹차 티백을 올려놓으세요.
녹차가루나 녹찻잎을 물에 적셔 올려놓아도 좋아요.

*아이 땀띠에는 오이즙이 효과적

피부가 연약한 아기들은 여름에 특히 땀띠가많이 나서 고생이예요. 아기 땀띠를 연한 소금물로
닦아주면 좋다는건 엄마들이 다 아는방법이죠. 오이를 이용해도 효과가 만점이랍니다.
오이를 갈아 즙을 내서 땀띠 난 부분에 살살 펴 발라주세요.땀띠가 들어가는 효과가 정말 빨라요.

 *변비와 다이어트에 효과 만점! 다시마 옥수수물

다시마와 적당량의 옥수수알을 핸드블랜더에 넣고 곱게 간뒤 물에 넣고 끓이세요. 물이 다
끓었으면 체에 밭쳐 찌꺼기는 걸러내고 물만 따라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수시로 마시면 되요.
다시물만 끓인 것보다 맛도 훨씬 고소하고, 변비와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좋아요.

*머리를 헹굴때 맥주를 넣으면 비듬 걱정 끝!

머리를 감고 난 뒤 마시다 남은 맥주나 청주를 물에 타서 헹구면 머릿결이 훨씬 부드러워지고
비듬을 없애는데도 도움이 되요. 뿐만 아니라 식기나 유리를 닦을때 사용해도 아주 잘 닦여요.

*와이셔츠 깃이 찌든 때는 샴푸가 최고!

와이셔츠 깃과 소매 부분에 낀 때가 잘 안벗겨질 때는 샴푸를 이용해보세요. 따뜻한 물에
때를 불렸다가 샴푸를 적당히 짜서 살살 비벼빨면 쉽게 빠져요.

생활속의 유용한 상식들이 참 많죠?
몇 가지만 알고 있어도 저절로 똑똑해질 것 같아요~
비염에는 청비차세트, 탈모에는 하수오흑모차, 생리통 빈혈에는 혈궁차골드 당귀혼합차,
붓기에는 옥수수수염+당귀+음양곽, 반신욕으로 약쑥 삼백초 구절초 뽕잎 이라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토종 약초는 약초동이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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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늘소 | 2008/03/08 21:57 | 생활의 지혜 | 트랙백 | 덧글(0)

식품별 냉장고 보관법

식품별 냉장고 보관법
 

1.. 육류
육류는 구입후 하루 정도 보관할 경우 저온실에 넣고 오래 두려면 냉동실에 보관한다.
육류는 잘게 썰면 표면적이 커져 세균이 증식하기 쉬우므로 덩어리째 둔다.
이 때 표면에 식용유를 살짝발라 랩으로 싸 구입기간을 적어 냉동실에 넣어두면
고기의산화를 지연시켜 오래 보관할 수 있다.
쇠고기 냉동육은 영하 20도에서 6개월간보존이 가능하며 영하 2도에서 14일, 영하 10도에서는 4개월 정도 신선도를 유지한다.


2.. 어패류
생선은 내장을 빼고 30분간 피빼기를 한후 보관해야 흰살의 변색을 막을 수 있다.
영하 4도에서는 1∼2일, 영하 12∼18도에서는 15일간 보존가능하나 고등어는 부패하기 쉬우므로 저온실에서 2일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조개류는 냉동시키면 제맛을 잃게 되므로 먹을만큼 구입해 소금물에 담가 냉장실에 보관한다.


3.. 야채류
금방 시드는 야채는 반드시 물기를 제거한 후 보관한다.
양배추는 랩에 싸서 섭씨 5도 이하에서 저장하면 3∼5주 정도 신선도를 유지한다.


4.. 과일류
포도는 상한 알을 떼낸 다음 깨끗이 씻어 냉장보관하며 오래 보존하려면 씻지 않은 상태에서 신문지에 싸서 넣는다.


5.. 가공식품
어묵이나 맛살은 냉장실에 두어 5일 이내에 먹고 진공 포장된 햄·소시지는 섭씨 10도에서 25일간 보존 가능하다.치즈는 냉장실에서 6개월, 달걀은 7∼10일이 안전하다. 

by 하늘소 | 2008/03/08 21:48 | 생활의 지혜 | 트랙백 | 덧글(0)

부엌 생활의 지혜 모음

<< 부엌 생활의 지혜 모음>>
  
보리차에 소금을 넣으면 향기가 일품
끓는 물에 보리를 넣고 소량의 소금을 넣어 약 10분간 끓이면
향기가 좋아질뿐만 아니라 맛도 정말 부드러워진다.

상한우유 확인법
우유를 냉수에 몇방울 떨어뜨렸을 때 우유가 물에 퍼지며 흩어지면 상한 것이고,
퍼지지 않고 그대로 가라 앉으면 상하지 않은 것이다.
 
김치속의 고춧가루 빛깔 곱게 내려면
고춧가루 색깔이 좋지 못하면 김치 담그기 하루전에
고춧가루를 따뜻한 물에 개어 불려 두었다가 사용하면 빛깔이 고아 보기에도 먹기에도 좋다.
 
맥주맛 제대로 즐기려면
맥주는 1년 이내의 햇맥주가 좋으며 시원해야만 맛이 있는 맥주의 온도는 5도이고,
마실 때 공기에 노출이 되어 산화되지 않도록 거품은 2~3Cm가 되도록 하여야 하며
맥주잔도 함께 냉장보관하여야 제 맛이 살아난다. 
 
곰국 맛있게 끓이기
사골을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빼낸 다음,
사골을 끓는 물에 잠시 넣고 검은 물이 우러나기를 기다린다.
다음에 물을 버리고 사골을 씻어 찬물을 부어 끓인다.
대파, 마늘, 양파 등을 넣어 끓이면 누린내가 없어진다.
 
구수하고 개운한 된장찌개 맛내기
된장은 국물에 처음부터 넣고 끓여야 구수한 맛이 살아나며,
쌀을 한번 씻고난 뜨물에 끓이면 야채의 풋내가 없어지고 맛이 부두러워지며,
얼큰한 맛을 내려면 고추장을 쓰고 깔끔한 맛을 내려면 고추가루를 쓰되,
다진 마늘은 너무 많이 넣거나 미리 넣으면 텁텁해지니 나중에 넣어야 한다.
 
찌개를 맛있게 끓이려면
우선 센불로 물만 팔팔 끓인 다음 재료를 넣고 재차 끓여 거품이 일기 시작하면
약하게 자글자글 끓이는데 뚜껑을 덮는 것도 중요한 요령이며
된장찌개와 김치찌개를 끓일 때는 쌀뜨물을 사용하면 맛이 더해진다.
특히 생선찌개를 끓일 때는 국물이 팔팔 끓을 때 생선을 넣어야 부서지지 않는다.
 
영양있고 빛깔좋고 맛도 좋게 달걀 삶는 법
달걀을 삶을 때 색깔을 내기 위해서는 삶을 물에 다른 재료를 넣고 삶으면 고운 색깔이 나오는데,
홍차를 넣으면 갈색이 되고, 마른 양파껍질을 넣으면 노란색,
월계수 잎을 넣으면 녹색이 되는데 영양도 많고 빛깔도 좋다.
또한 달걀이 터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소금을 넣고 끓여야 한다.
 
계란 후라이 맛있게 먹으려면 
계란 후라이는 대개 소금을 뿌려 먹는데 간장을 붓고 그 위에 김가루를 얹어 먹으면 별미이다.
이때 김가루는 가위로 보기 좋게 잘라야 한다.
 
색깔있는 만두 만들기
만두는 보통 흰색만을 생각하는데 가끔 색깔있는 만두를 만들어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고추, 당근, 시금치 등으로 빨강, 노랑, 파랑색의 만두를 만드는데,
그 요령은 이러한 야채를 곱게 갈아 밀가루와 반죽할 때 섞으면 되고
속양념은 평소와 같이 만들면 된다.
 
빵을 맛있게 먹으려면
카레를 식빵에 발라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인데,
카레에 양파를 잘게 썰어서 섞어주면 양파의 매운 맛이 스며들어 산뜻한 맛이 더한다.
 
우유를 잘 마시지 않는 어린이를 위하여
우유를 싫어하는 어린이는 우유에서 나는 특이한 냄새가 싫기 때문인데
이런 어린이에게는 강요하지 말고 우유에 레몬을 약간 타면 우유냄새가 없어지는 대신
구미를 돋구는 향긋한 레몬향기가 있어 누구나 잘 마시게 된다.
  
마른 오징어 맛있게 먹기
마른 오징어를 구워먹을 때 마요네즈에 고추장을 섞어 먹으면 그 맛이 끝내 주는데,
마요네즈와 고추장의 섞는 비율은 취향에 따라 조절하면 된다.
 

야외에서 도구없이 생선 구우려면
생선을 신문지에 서너번 이상 말아 포장을 한 후 물에 듬뿍 적셔 불에 구우면
아주 맛있는 증기구이가 된다.
 
문어나 낙지를 맛있게 데치려면
무를 얇게 썰어 끓인 후 무즙이 우러났을 때 데치면 싱싱할 뿐 아니라
맛도 대단히 좋다.
 
녹차는 나빠요 
우리가 수시로 마시는 녹차는 모든 면에서 좋지만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변비에는 좋지 않으니
차라리 시중에 나오는 동규자차를 드시면 변비에 좋다
 
몸에 좋은 녹차 이용법
한번 마시고 난 녹차와 녹차잎을 세면대에 넣어두면 연한 물이 우러 나오는데,
이 물로 세수를 하면 유해산소를 말끔히 없애주어 피부를 매끄럽게 하고
또한 각질을 벗겨주어 미백효과를 줄 뿐 아니라
냉이 심한 분이 목욕을 하면 냉증치료에 효과가 탁월하며,
몸냄새 나는 사람이 그 부위를 씻어주어도 효과가 크다.
 
참깨는 뇌활동을 활발하게 한다
참깨가 뇌신경을 기르고 초조함을 없앤다는 것은 옛날부터 전해오는 상식인데
참깨, 참기름을 항상 먹는다는 것은 건강상 아주 좋은 일이라 하겠다.
참깨는 지방으로 가득 차있지만 회춘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E가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생식능력 향상과 성장발육에 좋고 다행스럽게도 콜레스테롤을 씻어내는 등
좋은 역할만 하는 식물성 지방이므로 많이 먹어도 아무런 지장이 없다.
 
신 김치 안시게 먹는 법
신 김치에는 김치 한 포기당 계란 2개를 파묻어 두었다가 10시간쯤 지나서 꺼내 먹거나,
깨끗이 씻은 조개껍데기를 넣었다가 먹으면 신맛이 훨씬 덜해지고 맛도 살아난다.
 
튀김 후 기름에 남는 재료냄새 없애기 
튀김 후 기름에 남는 재료 찌꺼지 냄새는 무, 감자, 양파 가운데 한가지를 넣고 튀기면
냄새가 감쪽같이 사라진다.
 
생선 굽는 요령
생선을 구울 때 흔히 소금을 뿌리는데, 이 방법 보다는
묽게 탄 소금물에 생선을 10분쯤 담갔다가 구우면
살도 단단해지고 소금기도 골고루 배어진다.
또 생선은 뼈째 먹도록 조리하는 것이 좋은데,
이때 바닦에 나무젓가락을 깔고 생선을 그 위에 올려 놓으면
타지도 않고 바닥에 눌러 붙지도 않으며 뼈째 먹을 수 있도록 충분히 구울 수 있으며,
또한 먹을 때에도 생선에 마늘가루를 약간 뿌리면 생선구이 맛이 한결 좋아진다.
 
다진 마늘 오래 보관하고 먹으려면
다진 마늘을 오래 보관하면 색깔이 변해서 버리기에도 아깝고 양념으로 쓰기에도 걱정이 되는데,
오래 두고 먹으려면 마늘 위에 설탕을 뿌려 냉장고에 보관하면 탈색도 안되고 맛도살아난다.
 
감자 싹 안나게 보관하려면
우선 누런봉투를 구입해서 거기에 감자를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싹이 나지 않는다.
특히 사과와 함께 봉투에 넣어 보관하면 싹이 나지 않고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다.
 
고구마 삶을 때는 다시마를 이용한다
통째로 고구마를 삶을 때 다시마를 조금 넣어서 함께 삶으면
놀라울 정도로 짧은 시간에 맛있는 고구마를 삶을 수 있는데,
이는 다시마에 있는 알긴산과 요오드가 고구마를 부드럽게 만들기 때문이다.
 
양파를 썰 때 눈이 맵지 않게 하려면
파나 양파를 썰기 전에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썰면 감쪽같은데,
실수로 자극을 받아 눈이 아리고 눈물이 나오거든
냉장고문을 열고 얼굴을 들이 밀면 곧 아린기운이 가시게된다.
 
갓 뽑아낸 흰떡과 부드러운 식빵 자를 때
갓 뽑아낸 흰떡과 부드러운 식빵자르기가 여간 힘든게 아닌데,
흰떡 자를 때는 토막낸 무에 칼을 문질러가면서 하고,
부드러운 식빵은 칼을 불에 달구어 자르면 깨끗하게 잘 잘라진다.
 
병속을 닦을 때는 달걀껍질로
병속을 씻기 힘들 때는 병에 물을 조금 넣은 뒤 달꺌껍질을 부숴 넣어 흔들면 깨끗이 씻어진다.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찬물로 씻어야
마요네즈는 물과 기름이 분리되기 쉬운 상태로 조합되었기 때문에
더운물로 씻으면 기름이 분리되어 기름투성이가 되므로 찬물을 사용해야 한다.
 
우유팩을 도마대신 사용
고기나 생선을 나무도마위에 놓고 칼질하면 칼자국이 남고 병균이 생길 수도 있으나
우유팩 을 사용하면 칼자국도 나지 않을 뿐 아니라
생선이나 육류를 다른 그릇에 다시 옮겨 담을 필요도 없이 직접 옮길 수 있어 좋다.
 
달걀껍데기를 깔데기 대신 사용 
쓰다 남은 식용유 등을 병에 담기 위해 깔데기 대신 달걀껍질에 구멍을 내어 사용하면
깔데기씻을 부담이 없어 편리하다.
 
맛있는 국수국물 만들기
시원한 냉국수나 칼국수를 만들어 먹을 때는 국물이 맛있어야 한다.
국물 맛을 낼 때는 멸치를 많이 사용하는데 멸치는 반드시 똥을 빼고 물에 넣어 끓인 다음
설탕과 술을 반 찻술 정도 넣고 한번 더 끓이면 맛있는 국물이 된다.
여름에는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냉국수를 만들어 먹어도 맛있다.
남는 국물을 좀더 오래 보관하려면 우유팩을 깨끗이 씻어
그 곳에 국물을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였다가 필요할 때 사용한다.
 
생선을 곱게 구워내는 방법
생선을 직접 불에 구우면 불내가 날 뿐만 아니라
버너를 쓸 경우 불이 부분적으로 강하기 때문에 익기도 전에 타 버리기 쉽다.
그래서 시장에서 파는 알미늄 은박지를 준비했다가 이것으로 생선을 돌돌 말아
불 속에 넣고 구어내면 타지도 않고 또 재 같은 것도 묻지 않아 아주 좋다.
낚시터에서 잡은 생선을 즉석에서 구어 먹는데 이용 하면 아주 편리하다
 

열무김치 풋내 안나게 담그는 방법
여름철에 담그는 열무김치는 잘못하면 풋내가 나거나 씁쓸해지기가 쉽다.
이럴 경우 옥파를 조금 썰어 넣고 담그면 전혀 쓴맛이 나지 않는다.
그리고 풀을 묽게 쑤어 여기에다 파, 마늘, 생강, 고추가루 등의 양념을 다 넣고
소금으로 조금 세게 간을 맞추어 절인다.
여기에다 열무를 담갔다가 꺼내서 담그면 아주 맛있는 김치가 된다.
 

쌀에서 냄새가 날 때
쌀에서 이상한 냄새가 날 때는 아침밥으로 사용할 쌀을 그 전날 저녁
미리 식초 1~2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씻어서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빼고
다음날 밥을 짓기 전에 한번 더 미지근한 물로 헹군 후 밥을 지으면 냄새가 없다.
 

살 안찌고 맛나게 라면 끓이는 방법
어른이건 아이건 간식거리로 라면을 좋아하지만 살찐다는 이유로
참을 수 밖에 없는 우리 여성들에게 살 안찌고 맛나게 먹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먼저 끓는 물에 라면을 넣고 3분간 끓입니다.
   2. 끓인 라면을 건져 찬물에 행구고 라면 끓인 물은 버립니다.
   3. 다시 새물을 넣고 끓으면 건조된 야채랑 수프를 넣습니다.
   4. 국물이 다 끓었으면 건져 놓은 라면을 넣습니다.
   5. 불을 끄고 라면을 용기에 덜어 놓은 다음에 식초를 넣는데
      식초의 양은 각자의 입맛에 맞게 가미해서 먹습니다.
   * 라면이 담백하고 느끼하지 않아 국물까지 싹 비우게 됩니다.

또 식초는 지방을 분해하는 기능이 있다고 하니 너무 번거로우시다면
일반적으로 끓인 라면에 식초만 가미해서 먹어도 효과는 있답니다.
  
생선과 콩을 함께 익히면 
생선 조림을 할 때 생선 밑에 콩을 깔고 익히면 생선이 뼈째 익어 맛있다.
또 콩맛도 일품이고 뼈째 익었기 때문에 어린이가 칼슘섭취에 아주 좋다.
 

설탕을 잘 녹게 하려면
설탕을 넣고 요리를 할 때 설탕이 잘 녹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설탕을 믹서기에 넣고 갈면 밀가루처럼 변하는데 당도도 3배로 강해진다.
 

불린 콩인 필요할 때
불린 콩이 급히 필요할 때는 전기밥솥에 따뜻한 물을 붓고 마른 콩을 넣어
보온 상태로 약 20분간 넣어두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고기양념에 배쥬스를
갈비찜이나 불고기에 배를 갈아넣는데 제철이 아닐 때는 너무 비싸다.
이럴때는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배쥬스로 대용하면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수제비 반죽에 레몬즙을
수제비 반죽을 만들 때 레몬즙을 한 술 넣고 반죽을 하면
더욱 쫀득하고 맛있는 수제비를 만들수 있다.

by 하늘소 | 2008/03/08 21:28 | 생활의 지혜 | 트랙백 | 덧글(0)

[연애 노하우] 남자의 운을 빼앗는 여자

[연애 노하우] 남자의 운을 빼앗는 여자

  

흔히 이런 경험들을 해 본적이 있을 것을 생각한다.
누군가를 만나면서 일이 잘 풀리고 재수가 좋은 반면, 어떤 사람을 만나고 부터는 재수가 없고
일이 꼬이는 경우가 있었을 것이다. 특히 남성들 중엔 여자를 놓고 이런 얘기를 하는 것 같다.
사주 상으로 보아 운이 좋은 여자가 있고 운이 없는 여자가 있다고 하며 여자의 사주가 좋을 경
우 여자가 직접 사업을 하지 않고 집안에서 살림만 해도 그 덕으로 남자의 사업이나 일이 잘 되
기도 한다고 하는데 물론 그런 것들을 100% 다 믿을 수는 없지만 실제로 남자의 운을 빼앗아
가는 여자가 있기도 하다.


그러나 남자의 운을 빼앗아 가는 여자는 사주가 안 좋은 여자가 아니라 머리가 나쁜 여자이다.
여기서 여자의 머리가 나쁘고 좋은 것은 지능, 학력과는 관계가 없다.
머리가 나쁜 사람은 자기 고집이 세고 주위 사람들과 타협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을 말한다. 즉,
주어진 상황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여자, 순발력이 있는 여자는 머리가 좋은 여자이다. 그러나
유난이 고집 세고 눈치 없는 여자들이 있는데 남편의 기분상태가 어떤지 파악조차 못하고 오직
자기주장만을 내세운다. 눈치가 빠른 여자는 남편의 얼굴표정만 보고도 기분상태를 파악하여
상황에 맞게 재치 있는 행동으로 대처한다.


이렇게 유연성 있는 여자와 살아야 남자는 성공하고 행복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적응력이 좋고 타협을 할 줄 아는 여자와 사는 남자는 몸도 맘도 편하다. 자신의 처세를 잘 하
는 여자는 남자에게 편안함과 동시에 행운을 가져다주는데 남편의 기분을 잘 파악하고, 조언을
해주고, 위로를 주고, 사소한 집안일에 남편이 일일이 신경 쓰지 않고 마음 편히 일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것만으로도 남자는 상승세를 탈 것이다.


집안의 사소한 일을 신경질적으로 남자에게 사사건건 얘기하면서 해결해달라는 식의 여자와 살
면 남자는 늘 걱정거리 근심거리를 안고 사회생활을 해야 한다. 직장에서 근무를 해도 아내가
가져다 준 걱정거리 때문에 중요한 업무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아내란 존재는 남편생명의 절반을 책임지는 사람이므로 아내를 잘 만나야 남자는 성공할 수 있다.
특히 여자는 기지가 있어야 한다. 순간적으로 재빠른 대응책을 남편과 함께 조처할 수 있는 능
력이 필요하다. 사람은 누구나 육감이라는 것이 작용한다. 그런데 그런 육감을 잘 발휘하는 여
자가 있는가하면 그렇지 못 한 사람도 있다.


만약 아내가 다소의 육감이 작용하거나 기지가 있는 여자라면 남편은 아마 탄탄대로를 걸을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을 살다보면 언제 사업이나 직장이 큰 위기가 닥쳐올지 모른다. 그럴 때 남편
뒤에서 벌벌 떨고만 있는 아내라면 오히려 방해만 될 것이다. 남편과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고
남편에게 용기를 주는 여자, 육감이 잘 발달하여 미래를 조금이나마 예측하고 조언 하는 여자들
이 있는데 이런 여성은 남자를 성공시키는 여자이다.


유명한 월트 디즈니는 아내의 조언을 받아드려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디즈니가 개발한 캐릭
터 중 미키 마우스란 이름을 가진 생쥐가 있다. 디즈니는 생쥐의 캐릭터를 만들고 ‘모티머마우
스’라고 이름을 지었다. 그런데 디즈니의 아내는 모티머마우스는 쉽게 부르기 어렵다며 미키로
하는 것이 어떻겠냐며 조언을 했다. 결국 디즈니는 아내의 조언을 받아들여 모티머에서 미키로
이름을 바꾸고 대성공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육감이 발달한 여자와 함께 사는 남자는 성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수 있는 것이다.
예감, 육감이 잘 발달한 여자, 기지가 있고, 유연성과 순발력이 좋은 여자를 만나야 남자는 위기
에 빠졌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행복이 보장되는 것이다.
따라서 머리 나쁜 여자 즉, 고집이 세고 타협을 모르며, 순발력이 없고, 눈치가 없는 여자와 살
게 되면 남자는 힘들어지는 것이다. 

by 하늘소 | 2008/03/08 21:23 | 생활의 지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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